티스토리 뷰

아육대 당일 일본 스케줄로 인해 오후에 아육대 체육관에 도착한 아이즈원 

 

 

 

이채연 양의 친 자매 동생인 잇지의 채령이 언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우측에서 다가서지만 

 

 

 

아직 낯선 아이즈원 멤버가 부담인지 채령은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멈춘다 

 

 

 

아이즈원 멤버중 채령을 발견한 조유리가 이채연에게 알려주고 곧 이채연은 동생 채령에게 다가서서 자매의 정을 나눈다 

 

 

 

 

 

너무 오랫만에 만난 언니가 자신을 먼저 찾지 않아 토라진 동생 채령을 꼭 안아 주는 인성 갑 언니 이채연.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채연과 채령이 아이즈원과 잇지 데뷔 과정에서 수개월간 숙소 생활로 만나지 못했을텐데 정말 오랜만에 이런 자리에서라도 자매의 정을 나누는 채연 채령 자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채연: 힘내고 열심히 해! 

채령: 응 언니 빠이빠이~!

늘 이채연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

댓글
댓글쓰기 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