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※ LIFE : THIS & THAT

시끄러운 세상속의 고요

해맑은KPOP 2020. 2. 14. 21:50

아무것도 할 일이 없을 때가 있다.
아무데도 갈 곳이 없을 때가 있다.

사람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,
얘기 나눌 사람조차 없을 때가 있다.

 그럴때마다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방법으로 그순간을 극복하거나 회피한다

시끄럽게 살든 조용히 살든
시끄럽게 죽든 조용히 죽든

그러다 보면 언젠가 잊혀진다
별다른 뾰족한 수 없다
그 왜 유명한 말 있지.. '피할수 없다면 즐겨라'
그렇게 사는 것이다

 

 

댓글
댓글쓰기 폼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78,413
Today
20
Yesterday
523
링크
«   2020/07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 31  
글 보관함